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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거

청약예금·부금 종합저축 전환|2027년 9월까지, 기존 납입실적은 어디까지 인정될까

by wnsgur6334 2026.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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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의 종합저축 전환 마감일은 2026년 9월 30일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가 기한을 1년 연장해 2027년 9월 30일까지 전환할 수 있습니다.

 

청약 붐이 일어나면서 많은 분들이 청약예금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청약예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종합저축 전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기존 납입실적이 어디까지 인정되는 지가 궁금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콘텐츠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전환하면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지만, 과거 실적이 모든 주택에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원래 청약할 수 있던 주택에는 기존 가입기간·납입실적을 인정하고, 전환 후 새로 청약할 수 있게 된 주택에는 전환 이후의 기간·실적부터 인정합니다.

청약예금·부금·저축의 종합저축 전환기한

 

3초 결론

  • 전환기한: 2027년 9월 30일까지
  • 전환 대상: 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 가입자
  • 과거 실적: 기존에 청약할 수 있던 주택 유형에 인정
  • 신청: 가입 은행 영업점 또는 모바일 앱 등의 전환 안내 확인

목차
1. 2026년 9월 마감이라는 안내를 봤다면
2. 내 통장은 어느 주택의 실적을 이어받을까
3. 오래된 통장을 바꿀 때 꼭 확인할 세 가지
4. 어디에서 어떻게 신청할까
5. 자주 묻는 질문

1. 2026년 9월 마감이라는 안내를 봤다면

2026년 9월 23일 국토교통부 발표로 전환기한이 2027년 9월 30일까지 연장됐습니다. 검색 결과에 남아 있는 ‘2026년 9월 30일 마지막 기회’라는 글은 이번 발표 이전에 작성됐을 수 있습니다.

이번 전환은 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꾸는 제도입니다. 이미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진 사람이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으로 바꾸는 절차와는 대상이 다릅니다.

국토교통부의 2026년 9월 23일 발표: 전환기한은 2027년 9월 30일까지 연장

 

2. 내 통장은 어느 주택의 실적을 이어받을까

판단할 때는 통장 이름보다 전환 전에 청약할 수 있었던 주택인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기존 통장 전환 전 청약 가능 주택 전환 후 과거 실적 판단
청약예금 민영주택 기존에 가능했던 민영주택에는 종전 가입기간·실적 인정. 새로 가능해진 국민주택은 전환 이후부터 산정
청약부금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 기존에 가능했던 유형에는 종전 실적 인정. 국민주택 등 새로 가능해진 유형은 전환 이후부터 산정
청약저축 국민주택 국민주택에는 종전 가입기간·납입실적 인정. 새로 가능해진 민영주택은 전환 이후부터 산정

 

예를 들어 청약저축을 오래 납입했다면, 전환 후에도 국민주택 청약에 필요한 기존 납입실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반면 전환을 통해 새로 청약하게 되는 민영주택에 과거 납입기간까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약부금 가입자는 민영주택이라도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기존 통장으로 청약할 수 없었던 유형이라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목표 주택의 면적과 필요한 예치금, 인정되는 기간은 전환 전에 취급 은행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기존에 가능했던 주택과 새로 가능해진 주택의 실적 인정 기준

 

3. 오래된 통장을 바꿀 때 꼭 확인할 세 가지

  1. 앞으로 청약할 주택: 국민주택인지 민영주택인지, 민영주택이라면 원하는 전용면적이 얼마인지 정합니다. 이 구분에 따라 기존 실적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2. 전환 후 청약자격: 통장을 바꿨다는 사실만으로 원하는 주택의 청약자격이 즉시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환 후 인정기간과 납입실적, 민영주택의 예치금 충족 여부를 각각 확인하세요.
  3. 금리 적용: 국토교통부는 종전 통장 가입기간을 종합저축 금리 산정에도 반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종합저축의 발표 금리는 가입기간에 따라 연 2.3~3.1%이며, 2년 이상 구간이 연 3.1%입니다. 실제 전환 시 적용되는 금리와 적용 시점은 은행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청약실적을 인정하는 기준과 이자율을 계산하는 기준은 구별해야 합니다. 종전 가입기간이 금리 산정에 반영된다는 발표가, 새로 청약할 수 있게 된 주택에도 과거 청약실적을 모두 인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4. 어디에서 어떻게 신청할까

  1. 은행 앱이나 통장 내역에서 현재 상품명이 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 중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2. 목표로 하는 주택이 국민주택인지 민영주택인지, 민영주택이라면 원하는 면적이 얼마인지 정합니다.
  3. 취급 은행에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 메뉴와 현재 통장의 인정 실적을 문의합니다.
  4. 전환 후 가입기간·납입실적·예치금 표시를 확인하고, 목표 주택의 모집공고 조건과 다시 대조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종전 통장에 가입한 은행의 영업점이나 모바일 앱 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청약예금·부금 가입자는 기존 가입은행 외에도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9곳 중 전환할 은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앱 메뉴와 이용 가능 시간은 신청할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메뉴 이름도 주의해야 합니다. KB국민은행의 ‘청약저축의 청약예금으로 전환’ 안내는 청약저축을 청약예금으로 바꾸는 절차입니다. 이 글에서 설명한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의 전환과 신청 항목이 다릅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의 통장별 청약 범위와 과거 실적 인정 기준

 

5. 자주 묻는 질문

청약예금을 오래 유지했는데 국민주택에도 그 기간을 인정받나요?

국민주택은 청약예금을 종합저축으로 전환하면서 새로 청약할 수 있게 되는 유형입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새로 가능해진 유형의 가입기간·납입실적은 전환 이후부터 인정합니다.

청약저축을 전환하면 기존 국민주택 납입실적이 사라지나요?

사라지지 않습니다. 기존 통장으로 청약할 수 있었던 국민주택에 대해서는 종전 가입기간·납입실적 등을 인정합니다. 다만 민영주택 청약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30일 전에 서둘러 전환해야 하나요?

발표된 전환기한은 2027년 9월 30일입니다. 단순히 과거 글의 마감일에 맞추기보다, 현재 통장으로 쌓은 실적과 앞으로 청약할 주택 유형을 먼저 대조하세요.

지금 할 일: 통장 상품명과 목표 주택 유형을 확인한 뒤, 은행에 ‘기존 실적이 어느 주택에 인정되는지’와 ‘전환 후 새로 쌓아야 하는 실적이 무엇인지’를 함께 물어보세요.

공식 출처

정보 확인일: 2026년 9월 24일. 청약자격과 금리 적용은 실제 전환 시점의 은행 안내 및 입주자모집공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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