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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복지

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 종료|지급기준·사용처·잔액 소멸 기준

by wnsgur6334 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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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현재 신청과 사용이 모두 종료됐습니다.

2차 신청은 2026년 7월 3일에 끝났고, 이의신청은 7월 17일까지였습니다. 1차와 2차 지급분의 사용기한도 8월 31일 24시에 최종 종료됐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새로 신청하거나 남은 금액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특히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다음 달로 넘어가거나 현금으로 환불되는 것이 아니라 자동 소멸됐습니다.

다만 과거에 지원금을 받았던 사람이 지급기준이나 사용내역을 다시 확인해야 하거나, 어떤 기준으로 대상이 정해졌는지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아래 내용을 보면 됩니다.

정보 확인일: 2026년 9월 4일

먼저 결론

확인사항현재 상태
2차 신청 2026년 7월 3일 종료
이의신청 2026년 7월 17일 종료
1·2차 사용기한 2026년 8월 31일 24시 종료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
잔액 환불 불가
다음 달 이월 불가
현재 신규 신청 불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행정안전부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에 따른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한 지원입니다.

공식 안내는 행정안전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페이지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공식 안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누구에게 지급됐나요?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과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됐습니다.

특히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대상자 선정에는 2026년 3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활용됐고, 일정 수준 이상의 재산이나 금융소득이 있는 고액자산가 가구는 제외됐습니다.

2차 지급의 고액자산가 제외기준은 다음 두 가지였습니다.

  •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 가구원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건강보험료 기준만 충족한다고 무조건 지급되는 구조는 아니었고, 가구 구성과 재산·금융소득 기준을 함께 적용했습니다.

2차 지원금은 지역에 따라 달랐습니다

소득 하위 70%에 대한 2차 지원금은 거주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됐습니다.

거주지역1인당 지원금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25만 원

따라서 같은 소득조건을 충족하더라도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에 따라 지급액이 달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를 지방우대원칙으로 설명했습니다.

신청은 언제까지였나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족의 1차 신청·지급기간은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였습니다.

2차 신청·지급은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됐습니다.

2차에는 소득 하위 70% 국민뿐 아니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했던 1차 지급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1차 기간에 이미 신청해 지급받은 사람은 같은 지원금을 2차 기간에 다시 받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니었습니다.

현재는 모든 신청기간이 종료됐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지급됐나요?

지원금은 다음 방식 중 하나로 지급됐습니다.

  • 신용카드
  • 체크카드
  • 지역사랑상품권
  •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AR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었고 오프라인에서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지역의 앱이나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상품권 종류에 따라 주민센터에서 신청했습니다.

현재는 신청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이 경로에서 새로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이의신청도 현재는 끝났습니다

2차 지급대상 선정이나 지급금액에 이의가 있는 경우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국민신문고, 오프라인에서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대표적인 확인 사유는 가족관계 변동이나 소득 변동, 건강보험료 조정 등이었습니다.

현재는 정규 이의신청 기간도 종료된 상태입니다.

사용기한은 8월 31일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2차 지급분 모두 2026년 8월 31일 24시까지 사용해야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8월 24일 별도 안내를 통해 사용 마감일을 다시 알렸고, 기한 안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남아 있는 것처럼 카드사 화면에 과거 지급내역이 보이더라도 9월에 새로 사용할 수 있는 잔액으로 보면 안 됩니다.

남은 돈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 현금 환불 불가
  • 계좌 입금 불가
  • 다음 달 이월 불가
  • 다른 정부지원금으로 전환 불가

방식으로 종료됐고,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됐습니다.

따라서 9월 이후에 "고유가 지원금 잔액을 환급해준다"며 계좌번호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한다면 공식 절차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당시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었나요?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기본적으로 신청자의 주소지 지역 안에 있는 일정 요건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사용 가능 업종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전통시장
  • 동네마트
  • 식당
  • 카페
  • 의류점
  • 미용실
  • 안경원
  • 교습소·학원
  • 약국·병원
  • 편의점·빵집·치킨집 등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은 경우에는 해당 지방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기준을 따랐습니다.

일반적인 카드형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었지만 일부 예외도 있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안내한 대표적인 예외 사용처에는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아름다운가게, 주유소 등이 포함됐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지역도 제한됐습니다

사용지역은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주소지당시 사용 가능 지역
특별시·광역시 해당 특별시·광역시
도 지역 주소지의 해당 시·군

예를 들어 서울 거주자는 서울 안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경기도 거주자가 경기도 전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하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주소지가 경기도의 특정 시라면 해당 시·군 기준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배달앱은 결제방식에 따라 달랐습니다

배달앱 자체에서 카드번호를 입력해 온라인으로 선결제하는 방식은 원칙적으로 사용이 제한됐습니다.

반면 배달앱에서 만나서 결제 또는 현장 결제를 선택하고, 가맹점 자체 카드단말기로 대면 결제하는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같은 음식점이라도:

앱 선결제 → 사용 제한

매장 자체 카드단말기 대면결제 → 사용 가능

처럼 결제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키오스크에서 결제가 안 됐던 이유

매장 안에 설치된 키오스크라고 해서 모두 일반 오프라인 결제로 처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가 PG사, 즉 전자지급결제대행사를 거쳐 결제되는 구조라면 온라인 전자상거래와 비슷하게 처리돼 지원금 사용이 제한될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사용 가능한 음식점이나 카페에서도 키오스크에서는 지원금이 차감되지 않고 일반 카드결제로 처리되는 사례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 경우 매장 직원에게 문의해 자체 카드단말기로 결제하는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사용할 수 없었던 대표 업종

대표적인 제한 대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백화점
  • 면세점
  • 대형마트
  • 기업형 슈퍼마켓
  • 온라인 쇼핑몰
  • 배달앱 선결제
  • PG 결제 키오스크·테이블오더
  • 프랜차이즈 직영점
  • 대형 외국계 매장
  • 유흥·사행업종
  • 환금성 업종
  • 조세·공공요금
  • 교통·통신요금 자동이체
  • 생명보험료
  • 국민연금
  • 건강보험료
  • 종교단체 기부금
  • 협회비 등 비소비성 지출

단순히 간판이나 업종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실제 결제방식과 가맹점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

과거 결제내역을 확인하려면

이미 사용기간이 끝났더라도 과거에 지원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는 지급수단에 따라 이용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경우

신청했던 카드사의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정부지원금 이용내역 또는 과거 카드 이용내역을 확인합니다.

카드사마다 메뉴 이름이 다르므로 앱 검색기능이 있다면 다음 단어를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 고유가
  • 피해지원금
  • 정부지원금
  • 지원금 이용내역

과거 결제 문자나 앱 알림이 남아 있다면 해당 날짜의 결제금액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은 경우

본인이 이용했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정책수당 또는 과거 이용내역을 확인합니다.

일반 카드사 앱이 아니라 당시 지원금을 지급받았던 지역상품권 운영 앱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불카드로 받은 경우

카드 뒷면에 표시된 운영사나 고객센터, 당시 지급기관을 통해 과거 사용내역 확인 가능 여부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스미싱도 주의해야 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사용이 모두 끝난 뒤에는 특히 환급이나 추가지급을 사칭한 문자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식 안내가 아닌 문자에서:

  • 남은 지원금 환급
  • 추가 지원금 지급
  • 미사용 금액 현금 전환
  • 개인정보 재등록

등을 이유로 인터넷 주소 접속이나 계좌번호 입력을 요구한다면 바로 입력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부지원금 관련 안내는 문자에 적힌 링크를 누르기보다 해당 정부기관이나 카드사 공식 앱·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해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지금 확인해야 하는 상황별 정리

1. 신청을 못 했다면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정규 신청기간은 이미 종료됐기 때문에 현재 신규 신청은 어렵습니다.

2. 지원대상에서 제외됐었다면

정규 이의신청도 7월 17일 종료됐습니다. 과거 선정 결과에 대한 단순 확인이 필요하다면 당시 지급기관이나 행정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3. 잔액을 다 쓰지 못했다면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됐습니다. 현재 새로 사용할 수 없고 현금으로 환불되지도 않습니다.

4. 예전 결제가 지원금으로 처리됐는지 모르겠다면

당시 지급받은 카드사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앱의 과거 이용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5. 추가 지급이나 환급 문자를 받았다면

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바로 누르지 말고 행정안전부 또는 카드사 공식 경로에서 사실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마지막 정리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현재 모든 주요 일정이 종료됐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3일, 이의신청은 7월 17일에 끝났으며 1차와 2차 지급분 모두 8월 31일 24시를 마지막으로 사용이 종료됐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환불되거나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고 자동 소멸됐습니다.

현재 이 제도와 관련해 확인할 일이 있다면 새로 신청하는 방법을 찾기보다 과거 지급기준, 당시 사용내역, 카드사 또는 지역상품권 이용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 이 글은 2026년 9월 4일 행정안전부 공식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와 2차 지급·사용마감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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