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29 2026 실업급여 신청 가이드|조건·금액·실업인정 순서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6일퇴사 후 실업급여를 알아보면 180일, 이직확인서, 고용24 교육, 고용센터 방문, 실업인정이라는 말이 한꺼번에 나옵니다. 하지만 전부 동시에 할 일은 아닙니다. 먼저 받을 조건이 되는지 확인하고, 회사 서류와 고용24 준비를 끝낸 뒤 고용센터에서 수급자격을 신청합니다. 자격이 인정된 다음부터는 지정된 날마다 재취업활동을 제출해 실업인정을 받아야 구직급여가 지급됩니다.이 글은 일반 상용근로자가 퇴사한 경우를 기준으로 전체 흐름을 연결한 허브 가이드입니다. 일용근로자·예술인·노무제공자·자영업자는 가입기간, 계산 기준과 제출서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고용24의 대상별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먼저 결론 조건 확인 → 회사 서류 확인 → 고용24 구직등록·사전교육 → .. 2026. 8. 6. 2026 실업급여 알바 신고|하루 근무·무급도 신고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5일실업급여를 받는 중 하루만 알바했거나 아직 급여를 받지 못했다면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고용24 공식 안내는 실제로 일한 사실이 있다면 하루 소득이 얼마인지와 관계없이 실업인정 신청 때 근로사실을 신고하라고 설명합니다. 임금·수당처럼 돈의 이름이 달라도 같고, 일을 했지만 임금을 아직 받지 못한 경우도 신고 대상입니다.여기서 ‘무급도 신고’는 모든 무급 활동이 자동으로 취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가족 가게나 다른 사람의 사업에서 일을 돕는 등 실제 근로를 제공했는데 보수를 받지 않은 경우를 숨기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순수한 봉사활동처럼 성격이 애매하면 스스로 제외하지 말고 실업인정 담당자에게 활동 내용과 시간을 알려 판단을 받.. 2026. 8. 5. 2026 이직확인서 미제출 대응|요청 후 10일·처리 조회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4일퇴사한 회사에서 ‘곧 처리하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이직확인서가 계속 조회되지 않으면 실업급여 신청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전화만 기다리지 말고, 이직확인서 발급요청서를 이메일이나 직접 제출 방식으로 보내 회사가 받은 날짜를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사업주의 10일 의무는 퇴사일이 아니라 발급요청서를 받은 날부터 시작합니다. 고용24에서는 마이페이지의 ‘민원처리 알림 → 이직확인서 처리 현황’에서 제출 여부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일이 지났는데도 처리되지 않으면 요청 기록을 준비해 고용센터 이직확인서 담당자에게 회사에 직접 제출을 요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먼저 결론 발급요청서를 보낸 날짜가 아니라 회사가 받은 날짜를 증명할 자료를 남기세요. 요청 .. 2026. 8. 4. 2026 실업급여 신청방법|고용24·고용센터 진행 순서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3일고용24에서 온라인 교육까지 들었는데 왜 실업급여 신청이 끝나지 않았는지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온라인 교육은 준비 단계입니다. 일반 상용근로자는 회사 서류와 구직등록을 확인하고 교육을 마친 뒤,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수급자격 인정 신청을 해야 합니다.고용24의 ‘수급자격 신청서 인터넷 제출’을 이용할 수 있어도 방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미리 보낸 다음 고용센터에 출석해 최종 신청을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이 글에서는 퇴사 다음 날부터 첫 실업인정 전까지 무엇을 어디에서 해야 하는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먼저 결론 회사에는 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 제출을 요청하고, 본인은 고용24에서 구직등록과 사전교육을.. 2026. 8. 3. 2026 실업급여 수급조건|180일·자진퇴사 인정 사유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2일실업급여는 퇴사했다고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일반 상용근로자는 퇴직 전 18개월 안에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일할 의사와 능력, 비자발적 이직 또는 정당한 자진퇴사 사유, 적극적인 재취업 노력이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특히 180일은 달력상 6개월이 아닙니다. 무급휴일과 결근 등은 빠질 수 있어 고용24도 근무기간이 6~7개월인 경우 180일을 못 채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자진퇴사도 사유만 말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퇴사 전에 문제를 해결하려 한 기록과 객관적인 증빙이 중요합니다. 먼저 결론 권고사직·계약기간 만료·폐업 등은 대표적인 비자발적 이직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스스로 그만두면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임금체불·왕복 3시간 이상 통근.. 2026. 8. 2. 2026 근로장려금 신청방법|홈택스·손택스·ARS 진행 순서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1일근로장려금 신청안내문을 받았다면 홈택스·손택스 간편신청이나 ARS 1544-9944를 이용하면 됩니다. 안내문이 없어도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되면 신청할 수 있지만, 이때는 ARS가 아니라 홈택스 또는 손택스의 ‘직접입력신청’으로 들어가야 합니다.2026년 8월 1일 현재 5월 정기신청은 끝났고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음 반기신청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됩니다. 신청 화면에 들어가기 전에 본인이 정기·반기·기한 후 신청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정해야 메뉴를 잘못 누르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가장 빠른 선택 안내문 있음 → 모바일 안내문의 ‘신청하기’ 또는 서면 안내문의 QR코드. 개별인증번호 있음 → 홈택스·손택스 간편신청 또는 .. 2026. 8. 1.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2 다음 반응형